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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너지경제]'태양광 복덕방'으로 중소시장 겨냥
작성일 2016-08-12

“태양광 업계의 복덕방이 되겠습니다. 평소 하고 싶었던 일입니다.”

SE네트웍스의 이용호 대표의 일성이다. SE네트웍스는 S에너지 출신 임직원들로 구성된 태양광 신생기업니다. 강남구 청담동 카페베네타워 6층에 새 둥지를 틀고 28일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SE네트웍스는 S에너지 태양광 모듈의 국내 총판입니다. S에너지가 놓쳐왔던 국내시장과 소규모 태양광 개발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SE네트웍스는 S에너지와 연계돼 있지만 이용호 대표이사와 한성용 이사 등이 출자했다. S에너지가 대규모 사업을 진행했던터 놓쳐왔던 국내 중소시장을 겨냥한다는 것이 사업전략이다.  

언뜻보면 태양광 모듈을 팔고 태양광 발전소만 지으면 될 것 같지만 사실 세심한 손길이 필요하다. 소비자의 니즈에 맞아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태양광 모듈도 소비자가 선호하는 것을 중심으로 소재 소싱(material sourcing)을 통해 제품 완성도와 인지도를 함께 높여나갈 예정이다. 

태양광 발전사업도 그렇다. 소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이 들어설 옥상은 건물마다 천차만별이다. 즉, 소비자 맞춤형 태양광 사업을 펼치겠다는 것이다. 

“예전에 비해 얼굴이 좋아졌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일이란 제게 맞는 일이거든요” 

이 대표는 기존 태양광 모듈 시장이 공급자 위주의 시장이었다고 반성했다. 그러다 보니 소비자의 불만이 폭증했던 것이 사실이다. 사용자와 공급자를 잇는 중간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S에너지 홍성민 대표이사와 20년을 같이 해왔습니다. 삼성에서부터 S에너지로 인연을 이어왔죠. 이제 SE네트웍스로 이어갑니다.” 

이 대표의 사람 사랑이란 이유가 있었다. 사회에서 만난 인연을 20년 이상 이어가기 힘든 일이다. 진정성없이는 오랜 인연이란 불가능하다. 따라서 그의 ‘복덕방論’은 태양광 소비자 존중과 사랑의 다른 표현이었다. 

창립기념식에는 홍성민 S에너지 대표이사도 참석, SE네트웍스의 장도를 축하했다.